첫날 3층 w7구역 뒤에 몇명 없었음 둘째날 2층 e3구역 앞에서 4~5번째 줄이었더라고 개취로 첫날 3층 w구역 분위기 너무 좋았었음 사실 주경기장 시절부터 3층을 사랑함 스타디움 3층 낭만에 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