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목마 팬싸도 그렇고 이번 달석콘도 그렇고
남들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한다는 점임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이라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신박한 기획을 만들어내는 것도 대단하고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은 그만큼
결과 예측이 어려워서 위험 부담이 있는건데
그런 위험 부담을 안고 도전한다는 점도 너무 멋지고
결국 모든 기획들을 완전 성공적으로
이끌어간다는 점도 너무 대단해ㅠㅠ
달석콘에서도 기존의 콘서트와 다르게
새롭게 구성해 봤는데 재미있냐고 팬들한테
여러번 묻는 걸 보면 본인도 분명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부담감이 꽤 컸다는건데
결국 최고의 콘서트를 만들어냈음ㅜㅜ
개멋있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