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이는 태형이와 같이 키운 기분이 들어서 https://theqoo.net/bts/3510214699 무명의 더쿠 | 12-02 | 조회 수 1196 너무 마음이 아파 내강아지 같은 느낌이라ㅠㅠ추억이 많아서 더 슬프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