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늘도 석진이를 방패로 던진 것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냐 https://theqoo.net/bts/3501122416 무명의 더쿠 | 11-25 | 조회 수 795 이게 다 회사탓팬들 빡쳐하니까 갑자기 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