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셀카 진짜 안 찍는 사람이라
카메라 렌즈 보는 것도 어색해하는 사람이었는데
이게 찍다보니.. 는다..? ㅋㅋㅋㅋ
처음에 14년도꺼는
어딜 쳐다봐야할지 어떻게 각도를 잡아야할지 감도 안 잡혔는데
15년 거쳐서 16년도꺼 찍으러 가는데
나름 좀 익숙해졌다고 포즈도 쬐깨 잡아보고 카메라 시선도 맞추고
어색해하는 게 확실히 줄었어 ㅋㅋㅋ
세번째 컷은 내 기준으로 나름 역대급으로 잘나옴 ㅋㅋㅋㅋ
이러다 23년도꺼 찍을 즈음엔
애들 못지 않은 아이돌력(포토이즘 솔플 한정) 뽐내는 거 아닌가 싶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