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형들처럼 셀카도 많이 찍는 편도 아니고, 또 항상 커버곡을 SNS 소통을 대신해서 많이 선물을 해드려야겠다 생각을 해가지고 노래쪽으로 많이 다가가려 했던거 같아요"
2018년 브이앱 中
평소 정국이만의 표현방식인 커버곡,영상 선물을 참 꾸준하게 해온 정국이기에
커버곡과 자작곡,골클필 영상등을 위주로
그리고 솔로곡, 작곡참여곡 위주로 반응들을 모아봤어.
(주로 평론가,전문가,프로듀서 참여진들 위주)
1. 커버곡
1) [로이킴-그때 헤어지면 돼] (18.3.14. 업로드)

soon 과 함께 온 3.14 화이트데이 선물

이제 얘기할 곡은요 신곡은 아니에요. 신곡은 아닌데 신곡 아닌 신곡입니다.
야 이것도 제가 제목을 안적어놨네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그 방탄소년단 정국이 본인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인가요 거기를 통해서 리메이크 커버곡을 올려놨더라구요
원곡자는 로이킴 로이킴의 신곡이죠?
사실 저는 그 본래 그 가수들이 개인적으로 녹음하는 그 뭐죠 사운드클라우드나 밴드캠프나 뭐 이런데 올라오는 곡들을 제가 찾아듣지는 않습니다.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국 같은 경우는 제가 우연히 그 전에 곡을 한번 들었어요 박원씨의 곡이죠? 곡을 리메이크한걸 커버한걸 한번 들었구요
그건 정말 우연히 들었는데 이번곡 사실 이번곡도 우연히 들었네요 타임라인에 올라오는걸 들었으니까요 들었는데
아침에 모닝커피를 마시면서 들었는데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실 방탄소년단의 음악에서 제가 특정 멤버의 음색이나 보컬 스타일만을 열심히 뭐 막 집중해서 듣는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잘한다 라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저번 곡도 그렇고 이번 곡도 그렇고 확실히 느리고 보컬에 집중력이 있는 그런 슬로우곡들을 들어보니까 이 보컬이 가진 장점이라든지 매력이 확실히 더 좀 살아나는거 같아요
정국이 보컬의 제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거는 감정선이에요 감정선
좀 추상적일 수가 있는데 곡이 가진 어떤 느낌과 그게 꼭 어떤 메시지로만 전달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가사로만. 음 자체의 흐름 자체가 이야기잖아요
근데 그 이야기를 가령 슬픈거는 슬픈거대로 회상적인건 회상적인거대로 어떤 그 담긴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굉장히 잘 잡아내요
그런것들은 어떻게 알 수 있냐면 귀가 딱 가죠
음색이 특이해서 간다기보다는 얘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거죠
그런점에 있어서 굉장히 감정선을 탁월하게 살리는 가수라는 생각이 들구요
그런점에 있어서 사실 음악이라는게 리듬이 본이 되는 음악이 있고 멜로디가 본이 되는 음악이 있는데
어쨌든 한국에는 가요감수성이라는게 있잖아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걸 가끔은 좀 좋지않는 식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가요감수성이라는 게 좀 촌스럽다고 하나요
그런데 사실 어쩔때는 굉장히 장점이죠 그 가요감수성이라는게
서정성일수도 있겠고 혹은 어떤 호소력일수도 있겠고 그런점에서 칭찬으로 쓰이기도 하죠 가요감수성이..
그런 부분에 잘 맞아요
사실 R&B 스타일도 굉장히 잘하지만 이런거에도 재능이 있다
그래서 제가 트윗에 뭐 이런 가요감수성이 있는 발라드곡들만 모아서 커버앨범이라든지 아니면 뭐 오리지널곡들도 좋구요
그런 음악을 해도 좋겠다 라는 생각을, 의견을 밝혔는데요 괜찮을 거 같아요 진짜. 제가 기획자는 아닙니다만 괜찮지 않을까요?
노력도 있겠지만 발라드 가수로서의 감수성, 감정의 전달력은 굉장히 타고난 거 같아요
숨소리나 그런 처리도 굉장히 좋구요 그래서 제가 이 곡을 듣자마자
바로 마이클잭슨의 She's Out of My Life였는데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곡이고 그 마지막에 흐느끼는 느낌이 딱 정국의 목소리가 연상이 되더라구요
아 이 곡을 부르면 좋겠는데? 의 느낌으로 그래서 제가 추천 아닌 추천을 했는데요 뭐 의미없죠 제가 뭐 추천을 한다고 부를건 아니잖아요
어쨌든 뭐 괜찮을 거 같아요 그런곡도요 She's Out of My Life 나 그런 유사한 곡들도 잘 어울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잠깐 해봤어요
-김영대의 음악토크 Ep.1 (3/14) : ,정국(BTS), 편 中 (180314)
2) [lauv-Never Not] (20.5.3 업로드)





그의 목소리는 마법과도 같다. 오늘 정말 나를 놀라게 한 것은 (죄송합니다. 저는 감상적이 될 것입니다) 음악이 정말로 어떻게 초월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영어는 쿠키의 제 1언어가 아니다. 하지만 늬앙스, 감정, 아름다운...모두 거기에 있다. 너무 사랑스럽다.
-소니뮤직 인디아 Head
3) [Dan + Shay, Justin Bieber - 10000 hours ] (20.7.28 업로드)


방탄 댄+셰이, 방탄소년단 정국이 그들의 노래를 커버한 건 '대단한 영광'
무엇보다 정국의 커버는 놀라웠고 우리는 방탄의 열렬한 팬입니다. 방탄은 진짜 휼륭해요 그들의 음악의 경이롭고 모든 것이 다 완벽합니다.
정국이 커버를 했는데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았어요. 처음엔 그저 몇줄 정도만 부른 걸로 생각했는데 사클에 가봤더니 전곡을 녹음했더군요
대단한 영광입니다. 방탄은 정말 재능이 있죠
그런데 우리 노래가 정국이 눈에 우연히 띄여서 전곡을 커버까지 해준 것..
아시다시피 그건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리는 일이죠 스튜디오에 가서 보컬을 넣고 전체를 다 녹음한 다음 업로드하는 것까지...
이 모든 걸 해주다니 정국은 정말 친절합니다. 우리 곡을 녹음해준 정국에게, 그리고 팬들에게도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우리를 너무 잘 대해주셨고 우리 노래에 대해서도 정말 스윗했습니다.
-그래미 수상자와 리즈트리니어와의 인터뷰 中

정국의 목소리는 실제로 치유력이 있다.
더운 여름날의 산들바람과도 같고
시원한 아침의 편안한 햇살과도 같고 더운 오후 바다에 발가락을 담그고 있는 것 같다.
정국 때문에 내가 시인이 된 거 같다.
-USA today 에디터


https://www.iheart.com/content/2020-07-29-hear-bts-jungkooks-blush-worthy-cover-of-10000-hours/
우리 볼을 빨갛게 물들이는 정국의 "만시간" 커버를 들어봐
우린 정국의 "만시간 커버에 대해 gush over(하트 뿅뿅 우쭈쭈) 하는 걸 멈출 수가 없다. 진심으로.
댄+셰이와 비버의 어마무시한 히트곡을 꿈결처럼 로맨틱하게 불러서 사운드클라우드에 올린 이후로 내내 우리는 이 커버곡에 미쳐있다.
자신만의 해석으로 정국은 부드럽고 매끄로운 보컬을 이 곡의 미드템포 리듬과 아주 잘 어울리게 녹임으로써 이미 매혹적인 이 곡을 아름답게 재해석해냈다.
“I'd spend ten thousand hours and ten thousand more/ Oh, if that's what it takes to learn that sweet heart of yours/ And I might never get there, but I'm gonna try/ If it's ten thousand hours or the rest of my life,”
맑고 빛나는 그의 고음으로 이 커버곡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며 정국은 노래의 이 코러스 부분에서 높이 날아오른다
2. 솔로곡
1) [유포리아]


가사와 곡만으로도 충분히 잘 만들어진 곡이지만, 이곡의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다름 아닌 보컬이다.
테크닉은 물론이요, 별스럽지 않은 음들에 많은 이야기를 부여하는 정국의 섬세한 표현력이 특히 인상적이다.
-김영대 평론가
정국이라는 보컬리스트가 저는 개인적으로 대단하다고 느끼는 점, 또 동년배 다른 보컬리스트들 중에서도 또 뛰어나다고 볼 수 있는 점이
가사로 뿐만 아니라 멜로디, 발음, 어떤 톤으로서 그 이야기를 잘 전달을 하는,
그리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그런 매력이 있는 보컬리스트라고 제가 판단을 했는데요
사실 이 유포리아 같은 경우 살짝 놀란 면도 있었어요.
그 유로리아라는 말 정말 딱 한단어를 말할 때 그 안에 여러가지 층위의 이야기들이 있는 거 같고 실제 있을거 같고,
또 그것들이 한번에 전달되는 느낌 그 점이 인상적으로 들었고 역시 잘하는 보컬이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좋은 노래 꼭 방탄소년단뿐 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좋은 그런 보컬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구요 기대가 됩니다.
-김영대의 음악토크 Ep.6 (4/13): 방탄소년단 Face Yourself 소감

완성된 케이팝 지덕체 사이로 극도의 행복감과 희열이 흐른다. 이것은 케이팝이 전할 수 있는 어떤 환상의 집결체다.
-대중음악 평론가 김윤하
저같은 경우에 사실 보컬, 목소리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음색에 민감한 타입인데
정국씨가 은근히 굉장히 한국에 좀 드문 톤을 가지고 있어요
약간 뭐랄까요 K냄새가 나지않는 보컬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게 음반으로 들었을 때보다
저는 늘상 공연장에 갔을 때 리포트 같은 것도 해야하니까 약간 쓰기도 하고 정보같은 것도 찾으면서 보다가
귀가 탁 트여서 딱 보면 항상 정국, 전정국씨가 노래를 하고 있더라고요
-김윤하 대중음악평론가(한대음 선정위원) 하박국의 박국박국해 中 (170528)




정국은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멋진 보컬킹이다. 그가 솔로곡 유포리아를 부를 때 나는 유로리아에 있었다.
-Billboard News 中

유포리아 무대는 모든 요소를 컨트롤 하는 정국이 그 본질인데, 이번 스타디움에서는 새로운 차원에 올라섰다.
매 비트마다 소름이 끼쳤다.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


유포리아는 단도직입적으로 팝송이고, 이 예측불가능하고 각박한 세상에서 사랑(또는 유로리아)을 붙잡고 있는 것에 대한 자기성찰의 가사와 섬세하게 흘러가는 멜로디를 갖고 있는 곡이다. 메인보컬의 역할을 해내는 정국과 RM의 송라이팅 도움을 받아 완성된 유포리아는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의 더 부드럽고 감성을 자극하는 면모를 보여줬다.
케이팝 아이돌이 다양한 (음악적) 패 (card)를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곡이다.
-Rolling Stone
-DJ Swivel 미국 풀 세일대학 강연 中
https://www.youtube.com/watch?v=NqM1shar6O4&feature=emb_title2) [시차]

'시차' K-RnB 가수로서의 잠재력을 확인시킨 보컬퍼포먼스
앨범내에서 제 개인적으로 가장 돋보이는 곡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금까지 정국이 불러왔던 곡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곡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몇가지 가능성을 볼수가 있는데
역시 그 트렌디한 비트나 멜로디에서 늘 어떤 탁월한 기량 그리고 어울리는 모던한 톤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국의 보컬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보컬이 다시 한번 발휘가 된. 그런것들이 이런 현대적인 R&B를 통해 발휘가 될수 있더라 는거를 확인했다는 점에 그런것들이 긍정적인 면모였던거 같아요
한국 케이팝이 아이돌도 유명하지만 R&B도 유명하잖아요 K-R&B라고 해서 딘을 비롯해서 한국의 휼륭한 가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가수로서 방탄소년단의 정국 아이돌로서의 정국도 물론이지만 그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도 확인을 시켜줬다라는 점 그래서 음악성과 함께 대중성이란 말을 쓴 이유가 그런부분이에요
그런것들을 좀 상상하게 만들었다는 거죠 이 곡뿐만 아니라 이곡 연장선상에서 그런 포텐셜을 생각할수 있었다는 점 그런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게 한 곡이 아닌가 싶구요
곡이 정말 타이트하죠 곡이 쑥 지나갑니다. 진짜 타이트하고 정국의 목소리가
바이브가 막 빠른 음표에서 따닥따닥 붙은 그런 빠른 음표에서도 그 탄력을 잃지않는 부분
빠른 음표에서 아주 탄력적으로 붙는 그래서 촌스럽지 않으면서 그런 세련된 바이브를 가진 아이돌가수라는 점에서 저는 가능성을 높이 봅니다.
그리고 늘 말하지만 정국의 보컬의 특징으로 본다면 감정이 과잉되지 않았으면서 전달력이 충분한것이 정국의 보컬인데
그런것들이 점점 발전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이곡이 그런 발전한 모습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네요
정국의 목소리 자체가 되게 세련된 바이브 속에서도 소년적인 느낌을 갖고 있고 한편으로는 또 성숙함이 이렇게 잘 버무러져 있어서 그 이중적인 매력이 과거의 나 어린시절의 나 지금의 나 그것이 확 흘러져가버린 뭔가 그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가 공존하고 있는듯한 그런 이중적인 듀얼리티랄까요 시차라는 컨셉과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김영대 평론가 (200326)

정국의 솔로무대엔 딱 한 마디만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WOW

나중에 더 이야기하겠지만 정국은 다른 사람들을 뛰어넘어 보기드물게 월등한 레벨의 슈퍼스타로 접어들었다.
물론 그는 지금까지 항상 스타였지만 시차 무대는 정말 업그레이된 정국이었다.
(netx-level type : 타인을 능가하는, 드물게 월등한)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



정국은 놀랍다. 그는 세계 최고의 가수 중 한명이다. 사실 이 노래(시차)는 원래 한 키 낮은 곡이었는데, 목소리(정국)가 너무 좋아서 한 키를 올렸다.
그래서 그는 딱 그의 곡을 만들어냈다. 그의 음역은 미쳤다.
우리는 반드시 꼭 다시 일해야 한다.
-My Time 작곡가 SleepDeez
3. 프로듀싱, 작곡 참여곡
1) [매직샵]

아이돌에 대한 편견을 지우는 사색적이고 철학적인 가사, 섬세한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정국의 보컬.
올해 상반기 좋았던 케이팝 앨범트랙/수록곡들 선정 5선으로 채택
그 외 언급들


특히 정국의 경우 마이클 잭슨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아트는 기싸움인데 정국은 마이클 잭슨에 비해 전혀 밀리지 않는다.
블랙스완에서의 정국을 보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구자형 작가


개인적으로는 정국이 가진 보컬톤과 완벽한 음정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브라더수 작곡가

정국군에겐 절제미가 돋보입니다. 소년과 남성 사이의 단정하고도 청초한 미성 위에 가끔씩 두성으로 부드럽게,
'레가토 Legato'로 연결하는 그의 보컬 테크닉을 저는 무척이나 높게 평가해주고 싶습니다.
-그래미 선정위원 임형주

만약 케이팝 세상에도 이러한 '지덕체'같은 필수 3요소가 존재한다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
직업명 가수를 부끄럽지 않게 할 만한 '실력', 누군가의 우상이 될 만한 카리스마에서 외모까지 한 사람의 내외와 전반을 아우르는 '매력',
마지막으로 슬프지만 숫자가 작을수록 많은 주목과 가능성 타진을 동시에 받는 '나이'가 아닐까
듣는 것만으로도 엄격하고 잔인한 이 기준을 모두 통과한 인물은 케이팝 역사 20년을 통틀어봐도 열 손가락 채우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그 기적의 한가운데,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있다.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주류 아이돌 팝보다 해외 팝 공식에 가까워져갈수록 그의 보컬은 더욱 빛났다.
국내 팬들에게는 전에 없던 새로움으로,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는 익숙한 팝스타의 그것으로 다가간 것이다.
여기에 앞자리 1을 겨우 떼어낸 나이와 그 숫자에 걸맞는 젊은 육체가 내뿜는 주체 못할 에너지, 청량감이 더해졌다.
완성된 케이팝 지덕체 사이로 극도의 행복감과 희열이 흐른다. 이것은 케이팝이 전할 수 있는 어떤 환상은 집결체다.
-대중문화 평론가 김윤하 (한대음 선정위원) (190116)


정국의 보컬은 한국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세련된 색으로 빛난다. 그는 요즘 팝시장에서 각광받는 섹시한 톤과 담백한 바이브레이션을 체화한 보컬이다.
서정적이면서도 감성을 물고 늘어지지 않는 담백함도 정국의 보컬이 지닌 장점이다. 특히 그는 섬세한 숨소리와 바이브레이션을 섞어 자신만의 공간감을 만들어 낼 줄 안다.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부를 때나 다른 음악가들의 곡을 부를 때나, 정국은 유독 과장이나 연출된 면이 없이 자신의 소리를 그대로 들려준다.
"노래를 잘한다"는 기준을 자신의 장점으로 치환해버리는 특별한 보컬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박희아 (한대음 선정위원) (180823)


방탄소년단 정국: '황금 막내'의 넓게 펴진 오각형 그래프
수준급의 노래·댄스·랩 실력에 준수한 용모까지 갖춘 정국 (22.본명 전정국)은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황금 막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메인 보컬이자 리드 댄서이기도 한 정국은 데뷔 초기에는 랩까지 소화하기도 했다
또 동글동글한 윤곽의 귀여운 얼굴은 자라면서 미남형으로 완성되어 명실공히 방탄소년단의 간판 멤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여기에 자작곡과 프로듀싱으로 창작 능력 또한 인정받고 있어 많은 팬들이 아낄 수 밖에 없는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이 모든 일을 어린 나이에 이뤘다는 점이 그의 천재성을 증명하고 있기도
-대중문화 평론가 조은재 (190929)
4. 가이드 보컬 , 데모
1) [좋아요]

내가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서 가이드 버전을 정국이 해줬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지금도 집에 갈 때는 가이드 버전을 듣는다.
-프로듀서 '슬로우래빗'인터뷰 中 수록곡 '좋아요' 비하인드 (190527)
2)

달리는 기차에서 뛰어내릴 수 있을까? 가수 진보의 이야기 | THE DEEP
날 가장 놀라게 한 멤버
BTS의 정국같은 경우는 내가 데모를 보통 다른 팀이나 가수들이랑 작업을 할 때 내 데모가, 내가 엄청 어려운 노래를 만드는 건 아니지만
어떤 내 스타일이 있다보니까 그거를 한 80%정도만 구현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실제 음반으로 나왔을때.
근데 정국은 완전히 거의 모창처럼 다 캐치해가지고 하더라고 그걸,
그래서 되게 듣는 귀랑 그걸 표현해내는 스킬이 엄청나다고 생각을 했고
유독 생각나는건 정국의 보컬 표현력.
그 캐치하는거와 진짜 구현해내는 능력이 되게 인상적이었어
-프로듀서 진보 ('여기봐','Pied Piper','치킨누들수프', 'Anpanman' 작사, 작곡 참여 프로듀서) (191124)
5. 영상제작 (Golden Closet Film)
1) [G.C.F in Tokyo] (2017.11.7 업로드)


-룸펜스 뮤비감독, 힛맨뱅
2) [G.C.F in USA] (2018.7.16 업로드)

3) [G.C.F 3J] (2018.12.2 업로드)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G.C.F 영상 올리는 것을 깜빡했네요. 이 영상은 비디오 편집자들이 많이 배울 수 있는 영상입니다.
4) [G.C.F in Newark VHS ver] (2018.10.1 업로드)

정국은 정말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있다. G.C.F는 솔직히 영화, 작은 다큐멘터리처럼 느껴졌다. 그의 연출과 편집 능력은 정말 놀랍다.
6. 코러스
[Who]
방탄소년단과 두번째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질문1. 방탄소년단의 성공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질문2. 무엇이 나를 가장 놀라게 했는가?
인터뷰어 : What surprised me to the most?
Lauv : Honestly? That adlib in Who, when it's like in the second chorus "Who are you" ↗️ So good. Isn't it?
솔직히? Who에 나오는 그 애드리브, 후렴구 두번째 같은데 (정국의 Who are you) 너무 좋다 그렇지 않은가?
-Lauv 인터뷰 中
[매직샵]
https://mobile.twitter.com/JungkookTimes/status/1332348008097140738
In The Mix: BTS - Magic Shop (DJ Swivel)
https://www.youtube.com/watch?v=VHxYvbyb3YQ&feature=youtu.be
정국의 코러스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