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OS가 카탈리나로 업데이트되면서 아이튠즈가 사라지고 음악앱으로 바뀌었잖아
예전엔 아이튠즈로 몇번 넣었는데 음악앱 되면서 살짝 당황했었거든
아이폰으로 벨소리 넣으려다가 검색하면 흔히 등장하는 아이튠즈 어쩌고.... (응? 이제 아이튠즈 없어졌는데?) 폰으로 할 때는 '가라지밴드 웅앵웅'에서 아 뭐가 이리 복잡해 하고 그냥 기본 벨소리로 살았는데
얼마전 의외로 간단하단 사실을 알게 되었어. (윈도우에서는 그냥 아이튠즈로 하면 된대)
맥북에 아이폰 연결하면
음악앱에 폰 아이콘이 뜨잖아
그럼 폰 아이콘 선택하고 그 상태에서 넣으려는 벨소리를 그냥 드래그&드롭

화면상에선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 폰 벨소리에 이미 들어가 있더라.

너무 간단해서 조금 허무하더라 ㅋㅋㅋㅋ
진작 애들 목소리, 노래 다 넣고 살걸
m4r 파일 40초 이하로 해야 하고, 딱 40초인 것도 안 들어가길래 38초로 잘라서 넣었더니 잘 들어가더라
긴 파일을 짧게 자르거나
mp3파일을 원하는 부분 잘라서 m4r로 만드는 건
여기서 하면 편해. 검색해서 처음 해봤는데 편하더라고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음 좋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