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진짜 친한 친구라는게 있나....싶어
중학교때는 3년 내내 붙어다녔던 친구들에게 졸업 몇달 전에 왕따를 당해서 인간관계 다 끊겼고
대학교 동기들은 뭔가 다들 적당하게...진짜 편한 친구보다는 그냥 수업 같이 듣는 친한 동기정도의 느낌이고
그나마 내가 진짜 친하다고 생각한건 고등학교때 친구 중 극히 일부 한 2명 정도인데....요즘은 그것도 확신이 안서....
인간관계에 회의감 들고 나 혼자 동떨어져있는 기분이야
그동안 나는 인간관계에 별로 신경 안써 이러면서 애써 쿨한척 했는데 이제는 그것도 안돼
힘들다아아아
중학교때는 3년 내내 붙어다녔던 친구들에게 졸업 몇달 전에 왕따를 당해서 인간관계 다 끊겼고
대학교 동기들은 뭔가 다들 적당하게...진짜 편한 친구보다는 그냥 수업 같이 듣는 친한 동기정도의 느낌이고
그나마 내가 진짜 친하다고 생각한건 고등학교때 친구 중 극히 일부 한 2명 정도인데....요즘은 그것도 확신이 안서....
인간관계에 회의감 들고 나 혼자 동떨어져있는 기분이야
그동안 나는 인간관계에 별로 신경 안써 이러면서 애써 쿨한척 했는데 이제는 그것도 안돼
힘들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