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 해석주의

태형이는 태양의 신 아폴론
무대에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있음

석진인 전쟁의 신 아레스
트로이 목마와 함께 등장

지민이는 달의 신 아르테미스
밤하늘에 혼자 빛나는 달처럼 춤을 춤

윤기는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
불타오르네! 누가봐도 불

정국인 물의 신 포세이돈
이무대도 물! 누가봐도 물의 신
호비는 천둥의 신 제우스
정의를 관장하는 신답게 수많은 선으로 무대표현

남준이는 술의 신 디오니소스
한손에 꼭 쥔 티르소스가 증명
후 첫등장에 Cirque du soleil 나오자마자 소름돋았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