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돈관리 모름
부동산 주식 금 채권 다 모름
5년전에 뽐뿌라는 사이트에서 2년 정도 상주하면서
조언 글 읽었던 경험에서 돈관리 고민인 초년생들
특히 카드빚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있음
1. 일단 신용카드는 안쓰고 살려면 살 수 있음. 쓰지마
핸드폰 비, 자취덕은 주택 관리비, 통신비 이런 거만
자동이체 걸어놓고 그 외는 잘 쓰지마.
그렇지만 신용카드 안쓴다고 죽이지마 필요할 때 있음
요즘은 통장계좌개설도 어렵고 신용카드 발급도 어려워
백수때는 만들고 싶어도 못만듬.
나는 신용카드 연회비 안냄. 그런 카드 종류가 있음.
또는 연회비보다 해택이 큰 카드도 있음.
인터넷 서치만 해도 알 수 있음.
2. 가계부 써봐야 안다. 어디서 돈이 세는지.
나는 방학숙제 일기쓰기가 힘든 사람이라 꾸준히
가계부 못씀 힘듦. 그래서 가게부 어플 고민해봄
나는 뱅크샐러드로 대충 돈 쓴 거 보고 있음.
체크카드 주로 쓰는데 다 자동 기입해줌.
가계부 매일쓰기 어려운 나같은 사람도 3달정도는
가계부를 써봐야함. 그래야 대충 돈쓰는 패턴을 파악함.
3. 월급 받으면 받자마자 돈을 나눔 통장은 최소 3개.
내 통장 종류는 3종류임. 월급통장(+비상금통장),
생활비통장, 저축통장.
생활비통장에 신용카드와 통신비 이런거 걸어놓고
월급받은날 3일 이내로 지난달 신용카드 값 빠져나가게함
대충 고정잡비는 정해져 있으니까 한달에 얼마 필요할지
가게부 써본 걸로 알 수 있음.
그거 고민해서 한달에 얼마 저축할 지 정해서 저축듦
절대 안깰 각오하고 듦. 이게 첫번째 목표임.
부모님 집에서 살고 자는 캥거루는 적어도 월급의 반 이상은
저축을 해야해. 뽐뻐들은 70-80퍼센트까지도 적금하더라
그만큼 월세가 많이 나감.
자취하는 사람들도 30퍼센트는 적금하는 걸 목표로 잡아
180받는 사람이 한달에 100생활비 쓰고 50적금하면
30은 비상금으로 적금함.
이 비상금은 병원비나 가족 생일선물 같은 생각하지 못한 돈임
혹시 생활비를 아꼈을 경우 한달 후 남은 돈도 비상금에 넣음
나중에 공부를 하고싶어서 학원다니고 싶을 때
학원비도 여기서 분리해서 씀
그러니까 월급이 생기면 돈을 분리하는 1순위는 적금이고
2순위는 통신비 세금 월세 관리비 같은 고정지출
3순위는 지난달 카드 값
4순위는 비상금
5순위는 남은 돈으로 한달 생활비임.
이렇게 때면 한달 생활비가 엄청 작음.
우리는 생활비 든 통장으로 살아야 함.
나머지 두 통장은 월급날 빼놓고는 쳐다보지 말아야 해.
이게 정답은 아님. 내가 틀렸을 수도 있고.
암튼 누군가는 이렇게 돈 관리 하는 사람 있다는 거 알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길게 글 씀.
화이팅.
아 나는 카드빚이나 학자금 대출이 있어서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이 되면 더더욱 통장 쪼개기는 해야돼
일단 빚을 갚는다는 걸 적금을 든다라고 생각하면됨.
요즘 금리가 대출 금리가 적금금리보다 훨씬 높으니까
빚을 줄일 수록 본인 경제엔 이득임.
게다가 신용등급도 회복됨.
그래서 돈생기면 적금드는 기분으로 빚부터 갚으셈.
빚을 잘 갚으면 빚을 준 쪽에서 이자를 줄여주기도 함
학자금은 성실 상환자에게 일부 탕감해주는 정책도 있음.
또 은행에서 빌린 돈이면 정기적으로 꾸준히 돈을 갚다가
은행원에게 물어보면 이자를 줄여주기도 해
다들 힘내!
부동산 주식 금 채권 다 모름
5년전에 뽐뿌라는 사이트에서 2년 정도 상주하면서
조언 글 읽었던 경험에서 돈관리 고민인 초년생들
특히 카드빚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있음
1. 일단 신용카드는 안쓰고 살려면 살 수 있음. 쓰지마
핸드폰 비, 자취덕은 주택 관리비, 통신비 이런 거만
자동이체 걸어놓고 그 외는 잘 쓰지마.
그렇지만 신용카드 안쓴다고 죽이지마 필요할 때 있음
요즘은 통장계좌개설도 어렵고 신용카드 발급도 어려워
백수때는 만들고 싶어도 못만듬.
나는 신용카드 연회비 안냄. 그런 카드 종류가 있음.
또는 연회비보다 해택이 큰 카드도 있음.
인터넷 서치만 해도 알 수 있음.
2. 가계부 써봐야 안다. 어디서 돈이 세는지.
나는 방학숙제 일기쓰기가 힘든 사람이라 꾸준히
가계부 못씀 힘듦. 그래서 가게부 어플 고민해봄
나는 뱅크샐러드로 대충 돈 쓴 거 보고 있음.
체크카드 주로 쓰는데 다 자동 기입해줌.
가계부 매일쓰기 어려운 나같은 사람도 3달정도는
가계부를 써봐야함. 그래야 대충 돈쓰는 패턴을 파악함.
3. 월급 받으면 받자마자 돈을 나눔 통장은 최소 3개.
내 통장 종류는 3종류임. 월급통장(+비상금통장),
생활비통장, 저축통장.
생활비통장에 신용카드와 통신비 이런거 걸어놓고
월급받은날 3일 이내로 지난달 신용카드 값 빠져나가게함
대충 고정잡비는 정해져 있으니까 한달에 얼마 필요할지
가게부 써본 걸로 알 수 있음.
그거 고민해서 한달에 얼마 저축할 지 정해서 저축듦
절대 안깰 각오하고 듦. 이게 첫번째 목표임.
부모님 집에서 살고 자는 캥거루는 적어도 월급의 반 이상은
저축을 해야해. 뽐뻐들은 70-80퍼센트까지도 적금하더라
그만큼 월세가 많이 나감.
자취하는 사람들도 30퍼센트는 적금하는 걸 목표로 잡아
180받는 사람이 한달에 100생활비 쓰고 50적금하면
30은 비상금으로 적금함.
이 비상금은 병원비나 가족 생일선물 같은 생각하지 못한 돈임
혹시 생활비를 아꼈을 경우 한달 후 남은 돈도 비상금에 넣음
나중에 공부를 하고싶어서 학원다니고 싶을 때
학원비도 여기서 분리해서 씀
그러니까 월급이 생기면 돈을 분리하는 1순위는 적금이고
2순위는 통신비 세금 월세 관리비 같은 고정지출
3순위는 지난달 카드 값
4순위는 비상금
5순위는 남은 돈으로 한달 생활비임.
이렇게 때면 한달 생활비가 엄청 작음.
우리는 생활비 든 통장으로 살아야 함.
나머지 두 통장은 월급날 빼놓고는 쳐다보지 말아야 해.
이게 정답은 아님. 내가 틀렸을 수도 있고.
암튼 누군가는 이렇게 돈 관리 하는 사람 있다는 거 알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길게 글 씀.
화이팅.
아 나는 카드빚이나 학자금 대출이 있어서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이 되면 더더욱 통장 쪼개기는 해야돼
일단 빚을 갚는다는 걸 적금을 든다라고 생각하면됨.
요즘 금리가 대출 금리가 적금금리보다 훨씬 높으니까
빚을 줄일 수록 본인 경제엔 이득임.
게다가 신용등급도 회복됨.
그래서 돈생기면 적금드는 기분으로 빚부터 갚으셈.
빚을 잘 갚으면 빚을 준 쪽에서 이자를 줄여주기도 함
학자금은 성실 상환자에게 일부 탕감해주는 정책도 있음.
또 은행에서 빌린 돈이면 정기적으로 꾸준히 돈을 갚다가
은행원에게 물어보면 이자를 줄여주기도 해
다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