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이가 했던 얘기나 불렀던 소절 중에 가장 맘에 드는 말은 모야?
폰케에 새기려고 생각해보는데 갑자기 방방대지들은 어떤 구절이나 말 좋아하나해서 무러봐
나눈 그냥 딱 바로 생각난 건
-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니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 너의 책장의 일부가 되고파 너의 소설에 참견하고파 연인으로
요 건데 방방 대지들은 어떻니?
남준이가 했던 얘기나 불렀던 소절 중에 가장 맘에 드는 말은 모야?
폰케에 새기려고 생각해보는데 갑자기 방방대지들은 어떤 구절이나 말 좋아하나해서 무러봐
나눈 그냥 딱 바로 생각난 건
-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니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 너의 책장의 일부가 되고파 너의 소설에 참견하고파 연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