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가 애매해서 뷰티라고 했는데
두가지 아이템이야!
1. 데싱디바 2. 포니테일 가발 3. 태태존
일단 난 귀찮은거 싫어해서 잠깐의 노력으로 최상의 결과가 나오는거 좋아해...☆
1. 데싱디바부터
일단 추천 : "주말만 잠깐" 네일하고 싶을때
* 이런 방울이에게는 비추 : 손톱 위에 뭐가 있는거에 민감한 편인 방울이들
나는 원래 네일 받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젤네일을 받으면 손톱이 금방 잘 상하는 편이야
그래서 평소엔 잘 못하는데
짧은 여행이라거나 나들이를 가면 사람 맘이 막 두근두근
손톱도 예쁘게 하고 싶고 그렇잖아
그럴때 젤네일 받기는 좀 그렇고 내가 셀프로 칠하기도 귀찮으면
데싱디바를 하나 삽니다.
올리브영 같은데 실물있으니까 실물보고 인터넷에서 사는거 추천
데싱디바의 장점은
1. 빠르고 간편하다 2. 내 손톱 길이가 짧아도 데싱디바를 붙이는거라 손톱이 예쁘게 나옴
근데 아무래도 접착제로 붙이는거라 2~3일째 되면 슬슬 떨어지려고 하는데
억지로 떼지말고 따뜻한 물에 손 넣어서 불려서 떼면 깔끔하게 잘 떨어진다
단점은 유지기간이 짧아
홈페이지 같은데선 일주일이상 간다는데
난 내가 손을 험하게 써서 그런지 2~3일째부터 떨어지기 시작하거든ㅋㅋ
그래서 1박2일의 일정엔 데싱디바를 쓰고
3일이상의 여행이라면 젤네일을 받아
한셋만 사는 것도 좋지만
사보고 나랑 맞다 싶으면 비슷한 컨셉인걸 사서 여러 디자인 섞어쓰는 것두 난 좋아해!
* 패티에 붙이면 나온건 유지도 진짜 엄청 잘되서 여름에 샌들 신을때 핵강추
(패티용도 따로 나오지만 난 손톱용 0번, 1번사이즈가 엄지발톱에 딱 맞아서 손톱용을 발톱에 붙이는 경우도 많아)
2. 포니테일 가발
보통 가발은 안 익숙한 덬들 많을텐데
머리 길이 익숙하거나 연예인처럼 예쁜 셋팅 포니테일 하고 싶으면 강추!
포니테일 반가발은 진짜 편해
묶은 머리 부분만 가발이라 정수리 부분은 그냥 내머리라서
머리 묶은 상태에서 가발 연결하고 나가면
가발인지 아무도 못 알아보고
오히려 고데기 예쁘게 했다고 칭찬도 엄청 많이 들었어
tmi지만 내 남친은 일주일만에 만난 나에게 머리 언제 이렇게 길었냐고 놀라기도 했어...........ㅋㅋㅋㅋㅋㅋ
구매할 때 주의할 점은 당연한 얘기지만 내 지금 머리색이랑 최대한 비슷한 색을 찾아야지 티가 안남!
오프라인에서 직접 내머리에 대보고 사거나
아님 난 내가 원하는 색으로 가발사서 미용실에 가서 가발색이랑 내 머리색 맞춰달라고도 그랬어ㅋㅋㅋ
3. 태태존
태태존 뚫을까말까 고민하는 덬들은
고민하지마ㅋㅋㅋㅋㅋ 진짜 만족도 극극극극상임!!
그럼 오늘 자정을 기다리며(그표정)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