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연예인들 실물에 감탄하는 타입은 아닌데
할 말 많지만 석진이 보고 느낀 점만 말해봄
한 마디로 사람을 홀린다 해야하나 ㅋㅋㅋㅋ
그동안 사진으로 봐 온 석진이 얼굴 그대로다가도 갑자기 어디로 빨려들어가는 것처럼 단 10초 정도 얼굴에 혼미해진 적이 있음 ㅋㅋㅋㅋㅋ
이후에 정신 돌아오긴 했는데 콘 보는 중에도 그게 너무 너무 신기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지? 왜 홀렸지? 도대체 뭘까? 김석진 얼굴 대체 뭐지? 싶었어ㅋㅋㅋㅋㅋ
잘생긴 건 많이 봤지만 사람을 사로잡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얼굴은 처음이라서 ㅋㅋㅋㅋ 콘 끝나고 나서도 내가 왜 그랬지 많이 생각했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