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슷 듣다가 갑자기 느낀건데 https://theqoo.net/brahms/2526426746 무명의 더쿠 | 07-23 | 조회 수 623 나는 11화 엔딩이 되게 마음에 남았나봐 오슷 다 좋아하는데 happy를 제일 좋아하거든 매번 들을 때마다 버스에서 준영이가 살짝 웃으면서 송아 머리에 기대는 장면이 생각나 그때 준영이가 행복해보이는게 나도 좋으면서도 짠했던 감정이 오슷에 남아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