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브람스’ 김민재 “최애곡은 선우정아 ‘도망가자’, 음악은 위로죠”
전문 : http://m.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94013
어느 때보다 애정이 컸던 드라마. 때문에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나서는 감정에 빠져 축 쳐져 있었을 정도라고. 클래식 음악, 그것도 전공자를 그려내야 하기에 배우들은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레슨을 받는 등 적잖은 노력을 해야 했다.
“월드클래스 피아니스트를 연기하는데 너무 부담이 됐어요. 그나마 어릴 때 피아노를 좀 쳐서 다행이다 싶었죠. 그게 아니면 이 역할을 못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7살 때 체르니 30번까지 배웠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중학교때 실용음악 학원에서는 코드를 배웠고, 이후에는 독학으로 피아노를 쳤어요. 클래식 곡을 완곡하고 연주하는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어려웠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사실 연주보다 연기를 하는 게 너무 어려웠어요. 어떤 모습을 연기해야 시청자 분들께 진짜 피아니스트처럼 보일까 고민이 많았어요”
피아노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김민재. 클래식 음악은 처음이지만 4년 동안 가수 연습생으로 지낸 데다, 엠넷 ‘쇼미더머니4’에 출연할 정도로 랩에 대한 애정도 있었다. “음악이 위로를 줄 수 있을까"란 극중 대사에 대한 대답으로 김민재는 “저는 완전히 위로가 된다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
“저는 완전히 위로가 된다고 생각해요. 전적으로 동의해요. 음악이 없으면 살 수 없을 거 같아요. 모든 순간 음악을 들어요. 이 작품을 하면서 선우정아님의 ‘도망가자'라는 노래를 가장 많이 들었어요. 준영이의 감정과 비슷하기도 하고요. 선우정아님의 노래를 원래 좋아하기도 해요”
————
결이 박준영이랑 정말 비슷해
전문 : http://m.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94013
어느 때보다 애정이 컸던 드라마. 때문에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나서는 감정에 빠져 축 쳐져 있었을 정도라고. 클래식 음악, 그것도 전공자를 그려내야 하기에 배우들은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레슨을 받는 등 적잖은 노력을 해야 했다.
“월드클래스 피아니스트를 연기하는데 너무 부담이 됐어요. 그나마 어릴 때 피아노를 좀 쳐서 다행이다 싶었죠. 그게 아니면 이 역할을 못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7살 때 체르니 30번까지 배웠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중학교때 실용음악 학원에서는 코드를 배웠고, 이후에는 독학으로 피아노를 쳤어요. 클래식 곡을 완곡하고 연주하는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어려웠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사실 연주보다 연기를 하는 게 너무 어려웠어요. 어떤 모습을 연기해야 시청자 분들께 진짜 피아니스트처럼 보일까 고민이 많았어요”
피아노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김민재. 클래식 음악은 처음이지만 4년 동안 가수 연습생으로 지낸 데다, 엠넷 ‘쇼미더머니4’에 출연할 정도로 랩에 대한 애정도 있었다. “음악이 위로를 줄 수 있을까"란 극중 대사에 대한 대답으로 김민재는 “저는 완전히 위로가 된다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
“저는 완전히 위로가 된다고 생각해요. 전적으로 동의해요. 음악이 없으면 살 수 없을 거 같아요. 모든 순간 음악을 들어요. 이 작품을 하면서 선우정아님의 ‘도망가자'라는 노래를 가장 많이 들었어요. 준영이의 감정과 비슷하기도 하고요. 선우정아님의 노래를 원래 좋아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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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 박준영이랑 정말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