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이 둘의 캐릭터성을 너무 잘 보여줌 https://theqoo.net/boynextdoor/4341749066 무명의 더쿠 | 02:17 | 조회 수 134 진짜 찰나의 순간인데 캐릭터가 너무 확실하게 나타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