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멸망한 세계라는거는 알겠어 오프닝 장면부터 다른 사람들 다 도망가는데 재현이만 반대로 가고 있으니깐
그리고 이제 낮에는 다른 직업 가지고 있고 뒤에 보이는 괴수 처치하기 위해서 계속 계획을 수정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싸우고 실패하면 또 이제 계획 바꾸고

마지막 문이 열리는 느낌 줬으니깐 결국 애들은 돌고 돌아서 괴수를 처치했다는 엔딩인걸까????
아니면 그 희망을 향해서 가고 있다는건가??

태산이가 총맞고 난 다음에 재현이가 앞으로 둔 장기말이 바뀌는 연출 진짜 ㅂㅌ같고 좋았음
오타쿠자아 발동되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