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앵콜 진짜 너무 웃겼엌ㅋㅋㅋㅋㅋ 하필 우리애들만 다 시꺼먼 티셔츠 입어섴ㅋㅋㅋ
작고 여린 하얀 ㅇㅋㄹㅂ 소녀들이 후와후와 춤추는데 뒤에서 시커먼거 입고 살랑살랑 같이 춤추는 태평양만한 우리 예삐..ㅋㅋㅋㅋㅋ 예쁜애 옆에 예쁜애 옆에 예쁜애 옆에 예삐니까 이치에는 맞는데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상혁이는 옆에서 안무 따고있고ㅋㅋㅋㅋㅋ
시꺼먼거 입고 간지 철철 흘리면서 배후령같이 서있던 집채만한 애는 갑자기 돼지랑 교감을 하질 않나ㅋㅋㅋㅋㅋ
ㅊㅌㄱ분들 앵콜하시는데 우리애들 젤 신나있곸ㅋㅋㅋㅋㅋ 상혁이 너무 집에가고싶어보이고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ㅊㅌㄱ분들때 너무 기빨려서 포도당 먹긴 했어...
무대도 다 좋고 특히 성호 OST 들어서 너무 좋고 마음이 막 몽샹몽샹했었는데 앵콜땜에 다까먹음ㅋㅋㅋㅋ
아 진짜 우리애들 너무 귀여워서 어떡하지ㅠㅠ
내 앞사람이 찍다 걸려서 스탭이 내쪽 집중마크하는바람에 뭐 찍지는 못했지만.....ㅠㅠ 너무 가길 잘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