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를 최대한 안 하고 이야기 하자면
빠칭코를 안 읽어서 이 작가 책이 처음이었는데
중간 중간 막장스러운 이야기도 건조하게 잘 서술하고
주변 인물이 계속 늘어나도 헷갈리지 않게 잘 편집하고
그 시대에 맞는 옷차림 물건 음식 묘사 잘 하고 재밌었음.
엄마 친척모임 끌려가서 이모들 삼촌 육촌 둘러 쌓여서
옛 추억이야기 주변 인물과 먼친척들 추억과 가십과 근황을
2박3일 동안 쉬지 않고 계속해서 듣는 기분..
스포를 최대한 안 하고 이야기 하자면
빠칭코를 안 읽어서 이 작가 책이 처음이었는데
중간 중간 막장스러운 이야기도 건조하게 잘 서술하고
주변 인물이 계속 늘어나도 헷갈리지 않게 잘 편집하고
그 시대에 맞는 옷차림 물건 음식 묘사 잘 하고 재밌었음.
엄마 친척모임 끌려가서 이모들 삼촌 육촌 둘러 쌓여서
옛 추억이야기 주변 인물과 먼친척들 추억과 가십과 근황을
2박3일 동안 쉬지 않고 계속해서 듣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