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싯다르타를 초중반까지 읽고 의아한 점(ㅅㅍ?)
113 0
2026.10.08 11:00
113 0

꿈에서 젓가슴을 만지고 젓을 빨아먹고 부분을 읽을때느 

에라이 이 책도 이런 얘기가 나오네 했다가

다음날 진짜 여자의 유혹을 뿌리쳤다는 것까지 읽었을 때는

그래 인간의 성욕의 유혹에서 벗어나는걸 수련하게되는건가

하며 읽었는데

그 담엔 창녀였던거 같은데 맞나? 그 창녀랑 계속 관계를 하면서

배웠다 어쩌고 하는것까지 읽고 출근했는데

거기서 으잉? 이게 뭐지;;; 수련하시는거 아니었나요?

이런 기분으로 읽었어

 

댓글 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255 00:05 7,8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7,29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2,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5,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7,847
공지 알림/결과 ✅2025 도서방 설문조사 결과✅ 23 01.01 14,137
공지 알림/결과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65 22.01.14 120,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63170 잡담 힐러리 맨틀 3부작 순서대로 읽어야 해? 17:11 6
63169 잡담 퇴마록 처음 읽었는데 2 16:52 63
63168 잡담 카페에서 나이 지긋하신 할머님 두분이 독서중이셨는데 나도 저렇게 늙고 싶었어 16:44 84
63167 잡담 마지막날 자만추 민음사빵 ㅋㅋ 7 15:40 288
63166 잡담 노벨문학상 발표 언제나지 2 15:18 315
63165 잡담 내 리더기 봐봐!! 10 14:53 464
63164 잡담 아끼지 말고 이번에 산 리더기 많이 써야지 1 14:51 116
63163 잡담 혼모노 이제서야 읽었는데 재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4:35 168
63162 잡담 상치르고 맘이 싱숭생숭한데 7 14:07 297
63161 잡담 자기 앞의 생 절반정도 읽었는데 잘 모르겠어 2 14:05 151
63160 잡담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번역 추천해줄 수 있을까? 2 13:50 35
63159 잡담 ㅅㅍ 빵충 딱 하나만 스포해줄 벗 구합니다 5 13:31 208
63158 잡담 노네 절창 재밌다고 왜 얘기 안해줬서 4 13:09 229
63157 잡담 방금 드라큘라 다 읽었어. 5 13:07 185
63156 알림/결과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d6 (첫번째 책 끝) 2 12:45 31
63155 잡담 킨들 24년 겨울에 샀는데 적독 봐 3 12:31 294
63154 잡담 민음사빵 편의점에 있어서 사왔어... 4 11:12 578
63153 알림/결과 도스토예프스키, 악령 챌린지 29일차 2 11:00 21
» 잡담 싯다르타를 초중반까지 읽고 의아한 점(ㅅㅍ?) 11:00 113
63151 잡담 빵충 어쩌고 잼있다 ㅋㅋㅋㅋ 스포x 2 10:50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