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이씨오범용뷰어 쓰는 책을 한번 빌렸다가 이정도로 불편하게 만들 수가 있나싶어서 충격받고 다신 안 쓰겠다 했거든 ㅋㅋㅋ 근데 헝거게임이 교보도 예스도 내가 쓰는 전자도서관엔 없는 거야... 그러다가 이씨오범용뷰어 쓰는 곳에 세 권 통합본 있는 걸 발견해서 일단 빌렸음. 전하고 비슷하면 바로 포기하려고 했는데.. 앱 깔아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발전했는데? 전에는 진짜 못 볼 수준이었다면 이젠 그래도 괜찮아. 폰트수는 여전히 적지만 여백설정도 되고 볼륨키로도 넘어가고 오 그래도 볼만해 ㅋㅋㅋㅋ 무엇보다 이젠 설정 저장이 된다... 전엔 설정도 계속 돌아가고 내가 읽던 페이지도 1로 돌아갔거든...
+아직 초반이지만 재밌다 ㅎㅎ 근데 다른건 발전했는데 책 보다보니까 잘 안 넘어갈 때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