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재밌게 읽어서 올해 다시 빌려봤는데
그새 어떤 애연가가 읽은걸까.
책장 넘길때 담배 냄새 심해서 속이 울렁거려
읽다가 접고, 또 다시 읽다가 못참고 접고 반복ㅋㅋ
도서관 책소독기 넣고오면 냄새 빠진다는데
가기 귀찮아서 밤새 베란다에 펼쳐뒀는데
또 몇장 팔랑 넘기며 읽다가 담배냄새 욱하고 나오네
독서하면서 간접흡연하는 느낌
진짜 신기하다 이렇게까지 냄새가 베인 책은 처음,,
그새 어떤 애연가가 읽은걸까.
책장 넘길때 담배 냄새 심해서 속이 울렁거려
읽다가 접고, 또 다시 읽다가 못참고 접고 반복ㅋㅋ
도서관 책소독기 넣고오면 냄새 빠진다는데
가기 귀찮아서 밤새 베란다에 펼쳐뒀는데
또 몇장 팔랑 넘기며 읽다가 담배냄새 욱하고 나오네
독서하면서 간접흡연하는 느낌
진짜 신기하다 이렇게까지 냄새가 베인 책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