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존잼이라 술술 다 읽었다
초반부 약간 늘어지는거랑 오경혜 껍데기가지고있을때 묘사가 아쉽ㅠ
나덬 부모님이 딸기 농사하시는데 주인공이 하필 딸기농사 혼자 무턱대고 시작하길래 어이구소리 나옴ㅠ큨ㅋ
호프구간 들어설 때부터 존잼이더라ㅎㅎ 영화보는거같은 느낌이였음
근데 신언주가 오경혜는 보자마자 죽였는데 왜 정한은 안죽였을까..🤔
초반부 약간 늘어지는거랑 오경혜 껍데기가지고있을때 묘사가 아쉽ㅠ
나덬 부모님이 딸기 농사하시는데 주인공이 하필 딸기농사 혼자 무턱대고 시작하길래 어이구소리 나옴ㅠ큨ㅋ
호프구간 들어설 때부터 존잼이더라ㅎㅎ 영화보는거같은 느낌이였음
근데 신언주가 오경혜는 보자마자 죽였는데 왜 정한은 안죽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