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자체는 재밌고 술술 읽히는데
두남자 저울질하는거는 뭐 말할것도없고( 이것도 저울질이라고 하기엔 한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져 한명은 내내 단점만 서술하고)
술취해서 폭력을 저지르는 아버지에게 느끼는 애틋함이나
그런집안을 힘들게 이끌고온 엄마보다 이모를 동경하는 그런모습들이 공감이 너무 안되네 근데 재미는 있어서 읽게됨ㅋㅋ
두남자 저울질하는거는 뭐 말할것도없고( 이것도 저울질이라고 하기엔 한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져 한명은 내내 단점만 서술하고)
술취해서 폭력을 저지르는 아버지에게 느끼는 애틋함이나
그런집안을 힘들게 이끌고온 엄마보다 이모를 동경하는 그런모습들이 공감이 너무 안되네 근데 재미는 있어서 읽게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