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내가 떠내보낸 옛 친구들도 떠오르고 이제는 카톡프사로만 존재하는 구베프 현아무사람아님 < 을 인정하게되어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