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독 왔어 https://theqoo.net/book/4366046854 무명의 더쿠 | 18:41 | 조회 수 453 쉬는 날 뒹굴거리다가 집에만 있기 아쉬워서 밥 사먹고 카페 왔어 생각보다 이 시간에 카공하는 사람 많네 나도 열심히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