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고작 계절
첫 여름 완주
두고 온 여름
<< 얘네 작가랑 제목 맨날 헷갈리고
이건 나만 그럴지 모르겠는데
청예 (오렌지와 빵칼)
김청귤 (재와 물거품)
<< 이 작가들도 맨날 헷갈림
주와연 신작 보고 전자를 쓴 작가였는지 후자를 쓴 작가였는지 뇌 고장남
첫 여름 완주
두고 온 여름
<< 얘네 작가랑 제목 맨날 헷갈리고
이건 나만 그럴지 모르겠는데
청예 (오렌지와 빵칼)
김청귤 (재와 물거품)
<< 이 작가들도 맨날 헷갈림
주와연 신작 보고 전자를 쓴 작가였는지 후자를 쓴 작가였는지 뇌 고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