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인 예약했는데 빌려간 사람이 27일 반납이었으나 아직도 반납 안 했어ㅠ
내가 이렇게 초조한 이유는 그다음 순번이 바로 나이기 때문!
전력질주해서 달려오던 책이 코앞에 멈춰 있는 것 같은 느낌이야ㅋㅋㅋ 그래서 엄청 읽고 싶었던 책은 아닌데 괜히 더 안달나ㅋㅋㅋ
어제는 너무 열받아서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혼모노>가 취향이 아니었어서 이번에도 그러면 어쩌나 싶어서 겨우 참음
인간적으로 인기 신간은 연체 좀 하지 말자ㅠㅠㅠ
인비인 예약했는데 빌려간 사람이 27일 반납이었으나 아직도 반납 안 했어ㅠ
내가 이렇게 초조한 이유는 그다음 순번이 바로 나이기 때문!
전력질주해서 달려오던 책이 코앞에 멈춰 있는 것 같은 느낌이야ㅋㅋㅋ 그래서 엄청 읽고 싶었던 책은 아닌데 괜히 더 안달나ㅋㅋㅋ
어제는 너무 열받아서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혼모노>가 취향이 아니었어서 이번에도 그러면 어쩌나 싶어서 겨우 참음
인간적으로 인기 신간은 연체 좀 하지 말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