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나 두고 온 여름 읽었는데 소설 자체에 공백이 많고 엄청 짧은데 인터뷰가 생각보다 지면을 많이 차지하네 작품 길이에 비해서... 본편 읽고 인터뷰 읽고 작가의 말까지 읽으니까 200페이지도 안 되는데 뭔가 지쳐버림 ㅋㅋ
잡담 뭔가 작가 인터뷰 길게 실린 소설은 좀 별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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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나 두고 온 여름 읽었는데 소설 자체에 공백이 많고 엄청 짧은데 인터뷰가 생각보다 지면을 많이 차지하네 작품 길이에 비해서... 본편 읽고 인터뷰 읽고 작가의 말까지 읽으니까 200페이지도 안 되는데 뭔가 지쳐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