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책 처음이야 유명한것만 알았고 딱히 땡기지 않았는데
회사에서 교육갔다가 책장에 있길래 점심시간이랑 쉬는시간에 읽어봄
내스타일은 아닌거같은데 엄청 술술 잘읽히더라고
이틀교육이라 이틀동안 짬짬히 읽었는데 다못읽고 1/4? 정도 남겨두고 퇴근을 해서 사기는 좀 아쉽고 뒷부분은 궁금하고ㅋㅋㅋㅋ
도서관에서 대여할랬더니 싹다 대여중이고 예약도 꽉차있어서 이거 우짜지 하고있는 와중에 교육장에 보조배터리를 두고왔더라고ㅜㅜㅋ 운명인가.. 오늘 퇴근하고 교육장 다시 간김에 나머지 다 읽고옴
98년 초판이던데 시대상 감안해도 아빠에 대한 애정, 동생에 대한 애정? 이라할지 이해심 이런게 너무 거북스러웠어
이모의 선택은 나름 이해되고, 결국 영규택한것도 그럴거 같더라 아니면 제3의남자랑 결혼할줄ㅋㅋㅋ
다읽고 도서방와서 검색해보고 벗들이 남긴 댓글이나 후기같은거 보면서 공감도 되고 이해도 되고 해서 좋았어
나소망이랑 희망도 볼려고 대출예약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