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호흡으로 읽어야 할 책들이 있었는데 ㅡ오뒷세이아ㅡ같은
시간 없어서 중도포기했어 넘 아쉬워🥹
시간의 감촉 좋았어 처음에 더디게 읽느라 반납일에 쫓기면서 읽었는데 다시 읽어보고싶어
10월에 새의 선물이랑 빛의 과거도 같이 읽어보려고
생각만 해도 설렌다ㅎㅎ
지금 보니 도파민 터지는 책들 위주로 읽었네 재밌었어 생각할 점도 많았고
맨날맨날 책만 봤음 좋겠다
참 행복한 9월이었어

긴 호흡으로 읽어야 할 책들이 있었는데 ㅡ오뒷세이아ㅡ같은
시간 없어서 중도포기했어 넘 아쉬워🥹
시간의 감촉 좋았어 처음에 더디게 읽느라 반납일에 쫓기면서 읽었는데 다시 읽어보고싶어
10월에 새의 선물이랑 빛의 과거도 같이 읽어보려고
생각만 해도 설렌다ㅎㅎ
지금 보니 도파민 터지는 책들 위주로 읽었네 재밌었어 생각할 점도 많았고
맨날맨날 책만 봤음 좋겠다
참 행복한 9월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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