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돌 숲지기까지 읽었는데(해그리드 등장해서 해리 데려가는 장면까지) 지금 커피를 먹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설레고 가슴 쿵쿵뛴다ㅠ
어릴때 해리포터 영화를 본 기억이 있으니까 더 그런듯 분위기나 막 브금 들리는 거 같고.. 해포덬 될거같다는 확신이 듬..(고딩때 비밀의방까진 읽었었는데 다시 읽는중)
아 진짜 좋다 이런 소설을 읽을 수 있어서 아마 2026년 10월은 해리포터로 기억될듯
어릴때 해리포터 영화를 본 기억이 있으니까 더 그런듯 분위기나 막 브금 들리는 거 같고.. 해포덬 될거같다는 확신이 듬..(고딩때 비밀의방까진 읽었었는데 다시 읽는중)
아 진짜 좋다 이런 소설을 읽을 수 있어서 아마 2026년 10월은 해리포터로 기억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