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에 반전을 주려고 한 결말 그래 알겠는데
앞 부분에서 너무 트리샤가 집에 들어온 후에 아무런 계획도 없는 사람처럼 묘사되지않았어??
이건 실제 속마음을 우리가 읽은건데 너무 거짓으로 묘사된게 아닌가 싶음
둿부분에서는 시체를 처리하기위해 온 거라고 했는데
앞부분에서는
‘내가 무슨 생각으로 이 험한 곳까지 왔을까?’
이 집에 대한 강한 거부감이 나를 엄습한다.
이 집에서 뭔가 끔찍한 일이 벌어졌어.
이런 독백도 좀 이상하고.. 근데 이 부분은 좀 일부러 애매한게 말한 경우다라고쳐도
집을 유심히 바라보니 아래층은 컴컴한데 2층 창문 하나 에 불이 켜져 있다. 집을 보여주려는 부동산 중개인이 일 층이 아니라 2층에 있다는 게 좀 이상하다.
중개인은 애초에 오기로하지도 않았으면서 이런식으로 혼자 독백하는게 이상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