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도서방 왔을 때 한참 원청이 거론되고 있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백년 동안의 고독+대지 느낌이네 https://theqoo.net/book/4359944070 무명의 더쿠 | 16:14 | 조회 수 86 아직 60%까지만 읽었으므로 최종 감상은 다 읽고 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