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재밌게 읽긴 했어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림
그러나 난 이미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을 읽었단 말이지...
범인을 너무 초장에 알아버렸는데 사실 범인의 동기를 쫓는 소설이라 계속 뭐가 있겠지 하고 읽음. 그리고 떨떠름하게 끝나버림...제목의 의미를 정확히 알았고요...
다 읽고 나니 아가사 크리스티의 위대함을 다시 느낌
도서방에서 13.67 추천글 보고 읽어볼까 하는데
악의가 재미는 있었으나 좀 김빠진 느낌이었다면 13.67 괜찮을까?
쫄깃한 미스터리 소설 추천 뒤져봐야겠다
아니면 아가사 크리스티 다른 책을 읽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