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구끝의온실보단 파견자들이 더 재밌었어이제프는 태린을 사랑한게 아니라 태린을 통해태린을 매개체로 그린 자신의 이상을 사랑했던거라3부의 그런 급발진이 나왔다 생각함해파리만개는 확실히 별로였는데태양아래올리브는 어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