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어머님 뵙고 왔는데
요즘 시간나면 서점 가고싶으시다는 얘길 하시길래
내일 친구만날때 전해주고싶어서.
취향 이런거 아무것도 몰라 ㅠ
나도 책을 읽지않아서 무작정 추천해달라고 하기도 미안하지만
혹시나해서 글 적어봐
친구네 어머님 뵙고 왔는데
요즘 시간나면 서점 가고싶으시다는 얘길 하시길래
내일 친구만날때 전해주고싶어서.
취향 이런거 아무것도 몰라 ㅠ
나도 책을 읽지않아서 무작정 추천해달라고 하기도 미안하지만
혹시나해서 글 적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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