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은둔형외톨이인데(였는데) 2년동안 위고비로 살 80kg(원래몸무게-80kg)빼고 검정고시 쳐서 고졸되고 해서 이제 사회진출 해볼까 생각중이거든 근데 사람들 앞에서 심각하게 뚝딱대..
스몰토크 어케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잘해보려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려도 막상 대화하면 뚝딱뚝딱 예를들면 연습한거만 다다다 내뱉고...
하도 누군가랑 관계를 맺은지 오래돼서 나도 살갑게 대하고 누군가랑 친해지고 싶은데 맘같지않게 쭈뼛대고..
tmi를 적은 이유는 많은 책을 추천 받기 위한 도약대...ㅎㅎ
간절한 원덬을 위해 도움 된 책 있으면 추천 부타캐..
나름 다독하는 편인데 자기계발서 읽어볼 생각은 한번도 안하다가(실제로 한권도 안읽어봄) '아 맞다! 자기계발서란게 있었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도움을 좀 받아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