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 한데 여주 성격이 너무 답답해서 힘들었어
여주인공이 예리한 점도 있고 그게 점차 발전해가는데
그럼에도 남주가 계속 1부터 10까지 떠 먹여주는 서술방식이라..좀 그랬어
추리소설이라 생각했는데...뭔가.추리소설이 느낌이야
그래도 여주가 가짜글 올린 그애 죽음을 막은건 맘에 들어
여주인공이 예리한 점도 있고 그게 점차 발전해가는데
그럼에도 남주가 계속 1부터 10까지 떠 먹여주는 서술방식이라..좀 그랬어
추리소설이라 생각했는데...뭔가.추리소설이 느낌이야
그래도 여주가 가짜글 올린 그애 죽음을 막은건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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