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범인 밝혀져서 뒷얘기 안궁금해서 덮어놨다가 억지로 펼쳐봄
범인이 이래서 죽였어- 인지 알았지? 아니고 이래서 죽인거야- 라고 알았는데 그거 아니고 이래서였음!
장난하나.... 이런 느낌... 겨우 다 읽긴했는데 재미없었음
이 작가의 작품 하나만 더 읽어보고 계속 도전할지말지 결정하자 하고
용의자x의헌신 빌림
용의자x의헌신
또 처음부터 범인 누군지 보여주는데 뒷수습 어떻게 했는지 안궁금해서 덮음
그리고 머리벗겨진 중년아저씨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정이 안감
그래도 헌신의 결과가 궁금해서 마지막 장으로 넘겨봤는데
내가 생각했던 결말에서 완전히 벗어나있길래 흥미돋아서 다시 후루룩읽음
앞에서 중도하차의 위기가 왔지만 너무 재미있게 봄
아 괜찮은데?
백야행은 워낙 유명하고 한국영화도 봤었으니 괜찮지 않을까? 백야행 빌림
백야행
잘보다가 남고생들이 매춘하는 장면부터 어...
나 에로한거 잘봄 근데 여기서 이렇게 자세히 보고싶은건 아니었다...?
그런게 보고싶으면 아예 19세물을 찾아봄...
그리고 평소에도 성폭행 나오는건 어떤 형태의 매체로든 기분 나빠서 보고싶지 않음..
여튼 그러고 나서 같이 매춘했던 친구 + 찾아왔던 여자 셋이서 뭐 하려는거보고 정떨
여기서 덮음...
또 마지막을 보면 흥미돋아서 다시 읽게되려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