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너무 열받고 속터져서 나혼자 감상문 쓰는걸론 해소가 안되는데????????
부모 기일이면 월선은 자기와 임이네를 귀밑머리 마저 푼 계집이 아니라하여 엄격하게 막아버리던 용이를 생각한다. 모든 것을 용이 스스로 외아들 홍이와 함께 진행시키던 제삿날의 행사, 그것은 떳떳하고도 도도했으며
⬆️떳떳 도도 이러네
그 귀밑머리 푼 여자 다른여자 생각한다고 냉대홧병걸리게하고 손찌검한건 누구고
그 외아들 낳아준건 누구고
그 외아들 키울 돈 벌게 일한건 또 누군데 이자식 진짜 개열받네 이러고 악플 달고있는데 뒤에 월선이 한테 미안해서 정떼겠다고 막말뱉는거 진짜 더 열받는다 와...윤이병 김두수보다 더 열받는것도 신기하네 작가가 끊임없이 사실 얜 착하고 원래 안그런놈인데 사연이있고 구구절절 해주고 있어서인가??
이렇게 열받는거 2026년 들어서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