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데누구나 호감가지는 책 말고 호불호 극명하게 나뉘었던 책으로 골라봄ㅋㅋㅋ물론 갠적인 취향이야!!
(요새 핫한)빵충 사육 준수 사항->호
홍학의 자리->호
인간실격->호
데미안->호
급류->ㅂㅎ
호밀밭 파수꾼->호
구의 증명->ㅂㅎ
치치새가 사는 숲->ㅂㅎ
달과 6펜스->호
고래->중간.... 필력은 대단했음ㅇㅇ
혼모노->호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결말빼고 호
파과, 파쇄->호
폭풍의 언덕->극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호
파친코->호
모순(넣을까 말까하다가)->호
절창->ㅂㅎ..
또 이런 소설 읽고 싶다ㅋㅋㅋ 호불호 갈리는 거!!!내 취향 확인해보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