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독자 반응 엄청 찾아보는 스타일이길래
토크쇼 끝나고 싸인받을때
사실 이 책으로 교환독서하고
교환독서한 친구들 중에 시간되는 친구들끼리
온거라고 하니까 내 책 뒤페이지 막 펼쳐보는거야
그래서 책주인은 타지 살아서 못왔다고 하니까
아쉬워하면서 교환독서한 내용 궁금하다고 대체 어디가야 그런거 볼 수 있냐며 ㅋㅋㅋㅋ
사실 우리껀 안보는게 좋아요라고 속으로 말했다 하하
말을 재밌게 잘 하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고
첫작품 얼른 읽어봐야겠어 다음 작품도 읽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