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국도? 한다고 인터넷에 주문 풀었을 때 살꺼.. 그 때 알게 되어서 읽고 싶은것만 샀더니만 못 산거 더 사고 싶어ㅠ
헤르만 헤세 2권만 주문했는데 읽고 보니 너무 술술 잘 읽혀서...표지도 예쁘고..
지금 너무 구하고 싶은게 오만과 편견과 폭풍의 언덕인데 온라인에는 없고 중고는 가격이 미쳤네 아무리 그래도 저 돈 주고는 못 사...
동네서점 갈려고 하니 인근에 차로 1시간 거리 동네서점은 거의 다 갔다왔다ㅎ
인스타 문의해도 답도 없고.. 정보도 별로 없고..
내년 도서전에도 문동에서 먼클 풀어주겠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