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청해서 들인 책들
언러키 스타트업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혼모노
예술도둑
궤도
프로젝트 헤일메리
절창
사탄탱고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안녕이라 그랬어
인비인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구르브 연락 없다
인터메초
태양 아래 올리브
빵충 사육 준수 사항
등등...
사서님이 메신저로 덕분에 핫한거 바로바로 들여온다고 고맙다고 하심 (원래는 신청자 없으면 회사 특성상 업무관련도서 우선 구매한대)
항상 1등으로 새책 읽고 내 뒤로 예약자 5명씩 붙는거 보는게 소소한 재미임ㅋㅋㅋㅋㅋ
이번달엔 또 뭐 신청할지 고민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