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생각보다 호불호가 있던 작품이었네
메인 경찰이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이 수동적이어서 그랬고
중간중간 나오는 성상품화 소재들이 조금 별로였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각각 인물들이 가진 배경이랑 사연 때문에
여운이 많이 남는다 ㅠㅠㅠ 다들 행복했으면 좋았을걸..
이제 망내인 차례!
메인 경찰이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이 수동적이어서 그랬고
중간중간 나오는 성상품화 소재들이 조금 별로였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각각 인물들이 가진 배경이랑 사연 때문에
여운이 많이 남는다 ㅠㅠㅠ 다들 행복했으면 좋았을걸..
이제 망내인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