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백야: 우리는 가장 밝은 밤에 헤어졌다>
엥 이런 책이 있었어? 싶지만
무려 도스토옙스키가 26세에 쓴 연애 소설임
근데 주제가……
모솔 남자와 어장관리녀의
4일 밤동안 벌어지는 러브 스토리ㅎ
(약간 200년 전 환승연애 st)
특이한건 영국 Z 세대 사이에서 갑자기 이 책이
틱톡 바이럴타기 시작





내가 봤을 땐
고전인데 100페이지가 안되어서 쉽게 입문 가능
+)
도선생의 미친 필력
+++++++++++++)
도선생의 실제 연애담….이 담긴
도파민 터지는 러브러브 이야기라
오히려 요즘 세대에 먹히는 듯?
어찌되었든
이렇게라도 젊은이들이 책에 관심을 가지는 건
좋은 현상인듯
하지만 난 100페이지도 읽기 힘든
낡은이라 아직 못읽어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