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행복이라는 책을 읽고 조금 더 사계절의 흐름에 집중하고 싶더라고 ㅎㅎㅎ
안도서 글이긴 하지만,
여름을 잘 보내는 각자의 기준이나 방법이 있을까?
내 기준은 아래정도 생각나 ㅎㅎ
바다수영을 했는가
수박을 배터지게 먹었는가
삶은 옥수수를 배터지게 먹었는가
그리고..장마철 비소리 들으며 시원한 방에서 혼자 책읽기
안도서 글이긴 하지만,
여름을 잘 보내는 각자의 기준이나 방법이 있을까?
내 기준은 아래정도 생각나 ㅎㅎ
바다수영을 했는가
수박을 배터지게 먹었는가
삶은 옥수수를 배터지게 먹었는가
그리고..장마철 비소리 들으며 시원한 방에서 혼자 책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