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보는 법> 읽었고 (국내 '박물관' 자체의 역사인데 얇은 책인데도 내용 탄탄해서 나같은 알못이 읽기 좋았음(
지금은 국중박 큐레이터가 쓴 <멈춰서서 가만히> 읽는 중인데 좋다
애정 듬뿍이라 읽는 나까지 기분 좋아지는 느낌임
유물이 들려주는 소리에 항상 고요함만 깃들어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이가 웅성거리는 소란스러운 거리를 느끼게 될 때도 있고, 웅성거림 속에서도 사람들의 시선이 서서히 한곳으로 모이고 조용해질 때의 기분을 경험하기도 한다. - <멈춰서서 가만히>, 정명희 - 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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