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엄청 많고 복잡하긴한데
그래서 3번 4번 다시 읽다보니 깊생하게되서 더 과몰입되는 느낌...
근데 읽다보면 문오언한테 감정이입하게 되는데
도덕적으로 이게 맞나? 싶다가도 걍 소설이니 그르려니 읽음ㅋㅋㅋㅋㅋ
문오언 시점 한번이라도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남주 시점 안알려주고 갑자기 죽여버려서 쫌 아쉬움...ㅠㅠ
그래서 3번 4번 다시 읽다보니 깊생하게되서 더 과몰입되는 느낌...
근데 읽다보면 문오언한테 감정이입하게 되는데
도덕적으로 이게 맞나? 싶다가도 걍 소설이니 그르려니 읽음ㅋㅋㅋㅋㅋ
문오언 시점 한번이라도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남주 시점 안알려주고 갑자기 죽여버려서 쫌 아쉬움...ㅠㅠ